예스카지노 [인터뷰③] 곽동연 "스타견 인절미 만남, '학연-지연-곽동연' 수식어 좋다" 오바마카지노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JTBC 금토극 '내 바카라사이트 아이디는 강남미인'을 마친 배우 곽동연을 만났다.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어릴 적부터 못생겼다는 우리카지노 이유로 왕따 당했던 탓에 대학 입학 전 성형수술을 하고 새 삶을 얻은 여자 우리계열 미래(임수향)가 대학 입학 후 꿈꿨던 것과 다른 캠퍼스 라이프를 겪으며 진정한 카지노사이트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예측불허 내적 성장 드라마다. 곽동연은 극중 우리계열카지노 화학과 13학번 대학원생이자 미래를 좋아하는 연우영 역을 맡아 열연했다. 기존 웹툰 속 연우영은 당당하고 까칠하며 외모지상주의에 물든 캐릭터였다. 하지만 곽동연은 자상하고 다정하며 배려심 넘치는 인물로 캐릭터를 업그레이드시켰다. 도도한 냉미남 도경석(차은우)과는 상반되는 연우영의 키다리 아저씨 매력에 여성팬들의 마음은 움직였고, 곽동연은 '서브병 유발자'로 자신의 존재감을 제대로 어필했다. "우영아. 너를 만나서 나도 조금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게된 것 같다. 너를 통해 배운 점들을 잊지 않고 살아갈게. 너도 잘 살아가고 돈도 좀 벌어서 부자도 되고 좋은 연애에 성공하길 바랄게"라고 연우영에게 작별인사를 건넨다. 18일 서울 팔판동 한 카페에서 배우 곽동연이 인터뷰에 응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8.09.18/ 연기 외적으로 곽동연은 인스타그램 스타견인 인절미를 만나 화제를 모았다. "원래 강아지를 좋아했다. 인절미 전에도 혼자 짝사랑 했던 강아지가 많았다. 내가 절미를 좋아한다는 걸 절미 어머님이 알게 되셨다. 절미 어머님이 우리 드라마를 한창 보고 계셔서 콘텐츠팀에서 서울에 올라갈 일이 있는데 나를 만나는 게 어떻겠냐고 하셨고 절미 어머님이 오케이 하셔서 만나게 됐다. 이렇게 갑자기 일이 진행돼서 어안이 벙벙했다. 어떤 스타를 좋아하면 공식석상에서 만날 수 있을...